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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-27 종로 체형센터 전환 전략

출처: Argos Plaud 녹음 — “02-27 세미나: 수석실장 선임, 인사·포지셔닝, 지점 정책 통일 및 종로 체형센터 전환 전략”

“종로는 궁극적으로 체형센터로 바꿀 거예요. 다이어트 체형 쪽으로 비만주사 + 바디 리프팅 + 도수 결합” — 김승현 대표

  • 도수치료센터 → 다이어트·체형 중심 센터
  • 비만주사 + 바디 리프팅(온다 유사) + 도수/바디 프로그램 결합 → 상품 라인업
  • 관리사가 합법 사용 가능한 장비 서칭 필수
  • 초기: 도수치료사 + 관리사 동시 채용
  • 채용 시 고지: “뷰티/에스테틱 방향 전환” + “급여 변동 가능”
  • 점진적으로 바디 비중 증가 → 신규 채용은 바디 중심
  • 관리사는 건수 성과형 보상 (병원 고정급 X)
  • 온다: 통증장비 허가 → 치료사가 뷰티 목적 사용 시 불법 가능성
  • 온다 유사 효과 + 관리사 합법 사용 가능 장비 서칭 중
  • 충격파 급여화: 다음 달(3월) 결정 예정 → 결과 보고 전략 조정
  • 피부과 티켓팅(과세) + 재활의학과(면세) 이원화
  • 단말기 2대 운영
  • 위층 피부과와 연계 → 과세 처리 가능
  • 효율 나오는 상품 (개인 샵 사례: 관리사 400~450 건수형) → 운영 모델 상세
  • 병원 고정급 모델은 비효율 → 도수 운영 방식 적용 → 보상 구조
  • 마진 부족 시 주사 시술 번들로 보완
  • 바디 리프팅 대체 장비 선정 → 장비 서칭
  • 충격파 급여화 결과 모니터링 → 충격파 급여화 동향
  • 패키지 상품 구성 → 상품 라인업
  • 원장 채용 → 채용 계획
  • 지점 간 가격/시간 정책 통일 → 비급여 가격 비교

[김승현 대표]: 종로는 오픈하면 이곳에, 궁극적으로는 체형센터로 바꿀 거예요 진짜 체형센터. 다이어트 체형 쪽으로 이제 그 비만주사랑 그다음에 이제 도수치료랑 바디 온다랑 바디 리프팅이랑 이런 걸 결합해서.

[Speaker 3]: 온다도 통증 장비로 허가가 나있대요. 그래서 이 통증 장비를 치료사가 뷰티 목적으로 쓰면 불법이다. [김승현 대표]: 온다가 아닌 온다랑 비슷하게 생긴 장비가 효과가 거의 비슷하게 있어요. 관리사가 쓸 수 있는 장비들이 있거든요.

[김승현 대표]: 개인 샵들에서 엔더 진짜 미친듯이 돌리는 샵들 많아요. 거기 있는 관리사들한테, 400, 450까지 줘요. 건수로 해가지고. 병원들은 거의 다 기본급에다가 실수령 280 이렇게 맞추잖아요. 그러니까 돌릴 수 있는 거고.

[김승현 대표]: 채용은 일단 도수치료사로 해야죠 관리사를 좀 같이 뽑아 그래서 걔네들은 바디체험을 시켜 그리고 나서 점점 비중이 올라가면은 새로 뽑는 사람들은 바디로 하거나.